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강남 재건축아파트 시총 4주만에 7천억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남 재건축아파트 시총 4주만에 7천억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일인 지난달 26일과 이달 23일의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시가총액을 비교한 결과 76조1천4억원에서 75조3천554억원으로 7천450억원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등 4개구의 재건축 매매가격이 4주만에 0.98% 떨어진 셈이다.


    구별로는 강남구가 22조6천26억원에서 22조1천655억원으로 4천371억원 떨어져 가장 감소폭이 컸다.

    개포동 주공 1~4단지에서 2천914억원,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1천240억원이 각각 한 달도 안돼 증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초구는 24조6천746억원에서 24조4천390억원으로 2천356억원 줄었다.

    송파구와 강동구는 4주 동안의 감소액이 각각 431억원, 292억원에 그쳐 상대적으로 내림폭이 적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