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소장은 오늘 오전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한국경제TV 주최로 열린 `녹색혁명 리더스포럼`에서 풍력사업의 한계와 새로운 성장전략 주제로 열린 제1세션에서 풍력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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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 소장은 "2013년이 되면 풍력시장에서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가 유럽을 앞지를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경남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패널토론을 통해 "풍력발전의 경우 인허가 문제, 전력선 문제, 투자가치 여부 등이 장애요인"이라면서 "기술적 측면외에도 인프라 구축 역시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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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토론에는 김만응 한국선급녹색산업기술원장, 박종포 두산중공업 풍력기술개발팀 수석연구원, 김태형 STX중공업 풍력사업실 풍력연구개발팀 팀장 등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