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가격 인상으로 요구르트와 커피제품의 가격 인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야쿠르트는 오늘(14일) 오전 일일배달 고객들에게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의 소비자 가격을 1천300원으로 8.3% 인상했다고 공지했습니다.
남양유업도 지난 10일부터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 소매점에 대한 `불가리스` 6종과 `짜먹는 이오` 2종의 공급가격을 올렸습니다.
이밖에 매일유업도`카페라떼` 커피 제품군의 값을 8%대로 올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