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국제금융시장 불안감 완화로 외화차입여건 호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금융시장 불안감 완화로 외화차입여건 호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중국과의 통화스왑 규모가 확대되고 유로존 재정위기 대책 합의 등 국제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완화되면서 외화차입여건이 다소 호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 국채 5년물에 대한 CDS프리미엄은 지난달 4일 연중 최고치인 229bp까지 상승했지만 10월말 현재 137bp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국내은행의 외환건전성비율도 지도비율을 큰 폭으로 웃돌았습니다.

    10월 외화유동성비율은 103.2%을 나타내 지도비율보다 18.2%포인트 높았습니다.


    단기차입과 중장기차입 차환율도 108%와 299.3%로 순차입을 나타낸 가운데 특히 중장기 차환율이 위기상황과 연말 장부마감에 대비해 자금을 미리 조달하면서 크게 상승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앞으로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내은행이 외화유동성을 미리 확보할 수 있도록 외환건전성 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