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경제연구원은 6일 `2012년 산업경제의 5대 특징` 보고서에서 "최근 생산증가율이 빠르게 둔화되고 재고와 출하증가율이 하락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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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개발도상국의 성장에 따라 해운업과 후방산업인 조선업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기계와 철강, 자동차 등은 세계경제 성장의 둔화로 하강국면에 진입하고 정보통신(IT) 산업은 반도체, 패널 부문 등의 부진으로 불황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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