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원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은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LG전자 채용 특강에서 이마트의 발광다이오드(LED) TV에 대해 혹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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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원 부사장은 "이마트 TV가 출시된 후 LG전자도 연구소에서 제품을 분해해 봤는데 질이 많이 떨어진다"고 혹평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마트 관계자는 "품질은 소비자가 판단할 몫이다"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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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LG전자에 대해 대응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