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최근 3년간 국내주식을 5% 이상 보유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식 취득 상황을 조사한 결과 외국인이 투자한 회사수가 2009년 446개 사에서 올해 6월 481개 사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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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외국인이 보유한 주권수도 함께 증가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년 전에 비해 16.41% 증가한 34,811백만주를 보유중이며 코스닥시장에서는 53.73% 늘어난 22,597백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거래소 관계자는 "국내 기업에 대한 외국인들의 투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고 특히 외국주의 신규상장이 증가하면서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코스닥시장의 주식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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