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캐나다 해역에서 어획한 생태를 항공 직송을 통해 1일부터 100g당 1천4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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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지난 3월 원전 사고로 일본산 생태 수입이 중단되자 러시아와 캐나다 등 새로운 어획 지역 발굴을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한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생태 소비의 성수기"라며 "이러한 수요를 고려해 캐나다산 생태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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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일본 북해도산 생태의 경우 배로 운반됐지만, 캐나다산의 경우 항공료 등 물류비용으로 인해 일본산 생태보다 가격이 1.5배 정도 다소 비싸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