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선배대접 안해준다며 말다툼하다...살인 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선배대접 안해준다며 말다툼하다...살인 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29일 말다툼 끝에 버스회사 경비직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홍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모 여객회사 직원인 홍씨는 지난 28일 오전 9시40분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시외버스터미널 직원대기사무실에서 다른 버스회사 경비직원인 김모(48)씨의 배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홍씨가 김씨에 비해 나이는 적지만 입사선배인데도 대우를 해주지 않는데 불만을 품고 있다가 이날 술을 마신 김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얼굴을 맞은데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