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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루만에 반등…'건설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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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루만에 반등…`건설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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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유럽 문제 해결 기대로 급락 하루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카다피 사망 소식으로 건설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 보다 13.00포인트(0.72%) 오른 1818.09를 기록 중이다.


    그리스 2차 긴축안이 통과되면서 디폴트 우려가 완화된데다 유럽연합(EU) 정상회의를 앞두고 기대감이 다시 살아났기 때문이다.

    이날 1831선에서 급등 출발한 코스피는 1833선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지며 보합권으로 밀리는 등 변동성이 여전한 상황이다.


    개인이 1600억원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하는 가운데 기관이 980억원의 매물을 내놓고 외국인도 170억원 순매도하며 경계감을 표출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매물이 이어지며 540억원의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음식료 은행 금융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업종이 오르고 있다. 특히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 사망에 따라 리비아 재건사업 참여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설업이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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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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