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강남점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월드 워치 페어`를 진행합니다.
17개 세계 정상급 시계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신세계는 세계적 시계 박람회들에 출품됐던 신상품과 한정 모델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대표적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올해의 시계상을 수상한 `반클리프아펠`의 `퐁 데 자모르`와 영롱한 소리가 특징인 IWC의 `포르투기즈 그랑 컴플리케이션` 등이 전시됩니다.
신세계는 "행사기간 중 구매고객에게 구매금액의 3% 내에서 상품권 증정할 예정으로 결혼예물을 준비중인 예비부부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