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은 자동차할부와 리스, 개인금융 상품의 상담 시점부터 채권 관리까지 대고객 서비스 전반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고객 민원이 발생할 때에도 담당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빠른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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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은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워크 플레이스 환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내년 4월 완료되는 차세대 금융시스템 에이피스(AFIS) 개발에 맞춰 고객전용 모바일 앱도 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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