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오늘 영업끝났어요, Close] 형제, 자매 창업 "든든합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 영업끝났어요, Close] 형제, 자매 창업 "든든합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훈남 젊은 남성 5명이 운영하는 즉석떡볶이 전문점 `모두랑`은 현재 김영호(형), 김영대 형제가 공동 사장으로

    운영하는 형제떡볶이 전문점이다. 두 형제 모두 제대 후인 2009년 성신여대 인근에서 즉석떡볶이를 창업해


    급속도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수원에서 네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자매카페 `카페 애플`은 2008년 오미숙 사장의 제안으로 처음 시작했다.


    현재 오광옥, 오광숙, 오미숙, 오차남이 공동으로 대표를 맡고 있으며 인테리어 카페로 다양한 콘셉트가 개성있게 표현되고 있다.

    눈빛만 보아도 서로 통하는 형제, 자매들의 유쾌한 수다는 `왕종근 · 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 에서 만날 수 있다.


    방송 : 2011년 10월 20일 목요일 밤 10시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