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은 "코스피와 배당지수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다. 배당주가 방어적 성격이 강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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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지수가 코스피200 변동성 지수와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등 변동성이 커질수록 배당주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사실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저금리와 고물가로 배당주의 상대적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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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은 평균 배당 수익률이 높고, 올해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으로 SK텔레콤[017670], 외환은행[004940], S-Oil[010950], 한라공조[018880], 이수화학[005950], 웅진코웨이[021240], GS[078930], KCC[002380], 삼성엔지니어링[028050], 에스원[012750]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