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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업끝났어요, Close] '나'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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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프라이빗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대앞에서 1인 미용실 `미누헤어`를 운영하고 있는 윤효성 사장.

현재 미용경력 8년차인 윤사장은 2011년 5월 1인 미용실을 오픈,

한 사람을 위한 예약제로 운영하며 고객이 원하는 분위기에서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완성시키는 편안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1명의 손님밖에 받지 못하는 장점이자 단점 때문에 예약은 필수이다.

그런가하면 `고객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 완벽하게 케어한다`는 모토로

프렌치요리를 맛 볼 수 있는 프라이빗 레스토랑 `라미띠에`는 장명식 오너셰프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프라이빗 레스토랑 테이블 단 2개의 작은 공간.

고객과의 교감을 위해 별도의 직원 없이 4명의 요리사가 서빙을 비롯한 모든 응대를 하고 접시가 나올 때마다

장 셰프가 직접 친절하게 설명한다. 고객의 요구를 미리 세심하게 반영하고, 심지어 음식을 더 달라는 것도 환영한다.

재미난 수다가 있는 목요일, `프라이빗 서비스`로 고객의 마음을 잡고 있는

두 사장의 유쾌한 수다를 `왕종근.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에서 들어본다.

방송 :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저녁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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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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