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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24시] '압구정 날라리' 모여라, 플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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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성시 24시] `압구정 날라리` 모여라, 플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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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전문점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단순히 먹고 마시는 공간에서 벗어나

    놀이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이처럼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무장한 다양한 주류전문점이

    핫 플레이스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가운데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 자리한


    클럽식 주점 `플루토`가 압구정 청춘남녀의 관심을 받고 있다.

    30대의 젊은 사장인 이선구, 김명주 대표가 동업을 해서 개장한 `플루토`는


    소주를 먹는 공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세미클럽 분위기의 주점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주류와 안주 그리고 화려한 영상과 세련된 하우스 일렉트릭 음악으로


    고객들의 입과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고 있다.

    `플루토`의 가장 차별화된 전략은 바로 스크린이 아닌 벽면 위에서 구사되는


    화려한 영상이다. 벽면에 은색의 특수 페인트를 칠한 후, 그 표면에 빔을 쏘면

    다양한 영상이 구현 되는데, 벽면을 응용한 아이디어 덕분에


    이 매장에선 별도의 대형 스크린 없이도 빔 프로젝터만 이용해서 입체적이면서도 현란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개점 시간엔 하우스 음악이나 일렉트릭 음악을 자정 이후엔 하드코어나 비트 강한 댄스곡을 선택하는

    시간대별 음악 선곡으로 손님들의 흥을 돋우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로 젊은 남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주류전문점 `플루토`의 성공 전략을 알아본다.

    방송 :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저녁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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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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