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한미정상, 14일 디트로이트서 FTA 관련 연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미정상, 14일 디트로이트서 FTA 관련 연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명박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오는 14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를 함께 방문한 뒤 자동차공장에 들러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에 대해 간단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10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이 함께 이 지역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현장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경제적 기회를 확대하고 양국에 일자리를 창출하게 되는 한미 FTA에 대해 언급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한 외국 정상과 지방 도시를 함께 방문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디트로이트는 제너럴모터스(GM), 크라이슬러, 포드 등 자동차사 `빅3`가 모여 있는 미국 자동차산업의 본고장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