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지난해 전국 멸실주택 6만2천가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멸실주택 6만2천가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철거 등으로 인해 사라진 주택이 모두 6만2천485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주택 용도로 쓰이는 건물이 철거 등으로 건축물대장에서 말소된 숫자가 수도권은 2만3천762가구(38%), 지방은 3만8천723가구(62%)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이 전체의 72%에 해당하는 4만4천여가구로 가장 많았고, 다가구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