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용 연구원은 "2008년이나 지금이나 선진국 경기침체로 전반적인 정보기술(IT) 부품 수요가 감소했지만, 불황 중에도 성장 요인은 존재했다"며 2008년에는 LCD TV를, 올해는 스마트폰을 각각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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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연구원은 "앞으로 주가는 연말까지 우하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 때는 주가가 환율 상승과 경쟁업체의 실적 부진으로 2009년 1분기부터 반등했다"며 "이번에는 불확실성이 크지만 실적 회복과 신제품 수요로 내년 상반기 중 반등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