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은 반도체 후공정에서 패키징을 마친 칩들을 검사장비에 이송, 전기적인 특성을 검사하는 테스트 핸들러 장비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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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윙은 특히 2009년 매출 209억에서 2010년 매출 745억원을 달성, 256%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 수출비중이 67%(503억 원)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공급사는 하이닉스를 비롯 미국 샌디스크(Sandisk), 마이크론(Micron), 스펜션(Spansion), 일본 엘피다(Elpida) 등 전 세계 40여 개 이상 반도체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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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784억 원, 영업이익 157억, 당기순이익 136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이미 지난해 매출을 초과한 실적으로 수주잔고를 감안할 때 올해 창사이래 최대 매출인 1천억원 이상 달성이 확실시 되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습니다.테크윙은
한편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30억 원을 조달 할 예정으로,이달 25~26일 수요예측을 거쳐 다음달 1~2일 이틀간 청약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