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소니는 에릭슨과 공동출자해 설립한 휴대전화 업체인 소니에릭슨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의 지분을 높이는 방식으로 완전 자회사화 하기로하고 에릭슨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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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스마트폰이 인터넷상에서 중핵 단말기로 중요성을 더해가자 이를 주력 사업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다.
소니와 에릭슨이 2001년 공동 출자해 설립한 소니에릭슨의 휴대전화 세계시장 점유율은 5%이며 작년의 매출은 63억 유로, 순이익은 9천만 유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