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회에서는 프랑스 칸느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서 앞서, 지난해 서울정상회의에서 합의한 글로벌 금융규제개혁 추진과제에 대한 진행경과를 점검하고 막바지 의견조율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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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한국의 입장을 적극 제기하는 한편 G20 의장국으로서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제적 논의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회에는 FSB 24개 회원국 금융당국과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등 국제기준 제정기구의 최고 책임자들이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