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김정일 손자 김한솔 보스니아 국제학교 등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정일 손자 김한솔 보스니아 국제학교 등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자가 보스니아 남부 도시모스타르의 국제학교에 등록했다고 현지 일간지가 28일 보도했다.

    16세인 김한솔 군은 유나이티드 월드 칼리지(UWC) 모스타르 분교의 6학년 학생 72명 중 한 명이라고 베체른지 리스트가 전했다.


    김군의 아버지는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이다.

    신문에 따르면 김군의 입학사실은 이 학교 다른 학생의 아버지에 의해 언론에 알려지게 됐는데, 이 제보자는 가장 고립된 국가의 최고 지도자의 손자가 이 학교를 선택한 것에 놀랐다고 한다.


    UWC 모스타르 분교의 교직원은 이 보도에 대한 사실 여부 확인을 거부했다.

    UWC는 전 세계에 분교가 설치돼 있으며 분쟁 지역의 학생들이 많이 입학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다른 문화간 이해를 도모하고 있다.


    김정일의 장손자가 보스니아 남부 도시의 국제학교를 등록한 이유는 의문이다. 이 학교가 있는 모스타르는 1992년부터 1995년까지의 보스니아 내전 당시 크로아티아인, 무슬림 그리고 세르비아인들 간에 심각한 충돌이 일어났던 지역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