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과 코오롱비앤에스는 주주가치를 극대화를 위해 코오롱건설과 합병해 소멸하고 코오롱건설이 존속회사로 남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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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건설과 코오롱아이넷, 코오롱비앤에스의 합병비율은 1:0.3148274:0.9981945이며 1주당 합병가액은 각각 4431원, 1395원, 4423원이다.
이번 합병은 3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하나로 집중해 각 사업의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내수 및 수출기반 업종의 상호 보완 차원에서 결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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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회사는 2012년 매출 3조7천억원, 영업이익 15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