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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반등? 11월 이후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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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반등? 11월 이후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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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이 11월 이후에야 다시 상승을 시도할 것이라고 신영증권이 28일 전망했다.

    김세중 연구원은 "7월 그리스의 2차 구제금융안 합의 이후 시작된 치킨게임이 금융시장으로 운전대를 돌리고 있다"며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프로그램 이외에 국가별 국채매입이나 은행 증자의 길을 열어 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는 2008년 금융위기를 치유한 미국의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을 연상시킨다"며 "이른바 금융위기 도미노를 막을 방화벽을 구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방화벽을 구축한 상태에서는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 처리든 2차 구제금융안 체제로의 이행이든 금융시장에 대한 영향은 제한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11월 이후 상승세 복귀 시도를 예상한다"며 "다만, 10월은 유럽 금융시스템 치유의 잔상과 미국 더블딥(이중침체)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해 1,650~1,700 선을 저점으로 하는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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