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느닷없이 버스에 올라타, 100만원 내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느닷없이 버스에 올라타, 100만원 내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건널목을 건너다 버스가 본인 앞에서 급정거 했다는 이유로 버스 기사를 폭행한 40대가 구속됐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20일 만취 상태에서 시내버스 기사를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박모(48)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19일 오후 9시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횡단보도 앞 신호대기 중이던 시내버스 안에서 운전기사를 흉기로 위협하며 "100만원을 달라"고 협박하고,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박씨는 "길을 건너려는데 시내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