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우리투자증권, VVIP전용 '프리미어 블루 강북센터' 오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투자증권, VVIP전용 `프리미어 블루 강북센터` 오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투자증권(사장 황성호)이 서울파이낸스센터에 VVIP전용 `프리미어 블루 강북센터`를 오픈했습니다.
    프리미어블루 강북센터는 고액자산고객 전용 2호 센터로 지난 6월 한국메릴린치증권의 프라이빗뱅킹(PB) 사업부문을 인수하여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것입니다.
    강북센터에서는 11명이 PB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상품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트갤러리에 전시된 아니라 김창열, 시그마 폴케 등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