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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원조탐험대] 복어 먹고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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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원조탐험대] 복어 먹고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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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역에 내리면 바로 앞에서 만날 수 있는 원조 맛집이 있다.
    한 여름 뜨거운 무더위 속 점심시간에도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대박 맛집.
    40년이 넘은 원조 맛집이자, 지금은 서울에서부터 제주도까지 무려 45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원조집이다.
    옛 시인 소동파는 "사람이 한 번 죽는 것과 맞먹는 맛"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을 정도인
    복어요리가 15개가 넘는 이곳엔 화려한 주메뉴와는 대조적으로 밑반찬은 물김치와 깍두기 단 두 가지 뿐이다.
    밑반찬이 많으면 복어의 진정한 맛을 볼 수 없기 때문이라고..
    그만큼 복어 맛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방송 : 2011년 9월 13일 화요일 오후 3시
    <싱글벙글복어> 054-452-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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