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지동원 데뷔골 작렬 "프리미어리그 자신감 얻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동원 데뷔골 작렬 "프리미어리그 자신감 얻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지동원(20·선덜랜드)이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뒤진 후반 추가 시간에 득점포를 가동한 지동원은 12일 선덜랜드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골을 넣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후반 37분 교체 투입됐던 지동원은 "라르손의 크로스를 벤트너가 나에게 연결해줬고 행운이 따른 골이 터졌다"고 설명했다.
    지동원은 "골을 넣어 기쁘긴 하지만 팀이 승점을 더 챙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선덜랜드는 초반 네 경기에서 2무2패, 승점 2점에 그치면서 20개 팀 가운데 16위에 머물러 있다.
    지동원의 소속팀 선덜랜드는 18일 스토크시티와 리그 5차전을 치른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