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휴대전화 명의도용 피해 5년간 245억원 달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명의도용 피해 5년간 245억원 달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핸드폰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가 최근 5년 간 24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재 한나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이동통신 3사 가입자의 명의도용 건수는 3만9천263건이었습니다.
    총 245억원에 이르는 피해액은 SK텔레콤에서 160억원, KTLG유플러스에서 각각 50억원과 35억원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경재 한나라당 의원은 "이동통신 3사의 철저한 신분확인과 관리실태를 집중점검하여 피해액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