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인터넷 피싱사이트 주의보 발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감원, 인터넷 피싱사이트 주의보 발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감독원(원장 권혁세)이 지난달부터 수사기관 홈페이지를 가장한 인터넷 피싱사이트로 인한 전화금융사기가 빈발함에 따라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기범들은 피해자를 사기범이 개설한 수사기관 인터넷내 개인정보침해신고센타로 유도해 신용정보들을 입력하게 한 후 그 정보를 이용해 3~4천만원 상당의 카드론 대출을 받는 수법을 이용했습니다.

    ADVERTISEMENT


    금감원은 수사기관은 어떤 경우라도 인터넷뱅킹 정보나 신용카드 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이런 전화를 받았을 경우 전화를 끊고 수사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