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량리신내경전철주식회사가 면목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의 사전자격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량리신내경전철은 포스코건설이 주간사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 1단계 평가인 사전자격심사에 평가 서류를 제출한 유일한 회사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안으로 기술력과 제시 가격 등을 심사하는 2단계 평가를 해 통과하면 청량리신내경전철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면목선은 청량리역과 전농동, 장안동, 면목역, 망우동, 신내역 등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연장거리 9.05km, 12개 정거장으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면목선이 개통되면 청량리에서 중랑구청까지 기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보다 10~30분 단축된 15분 만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