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SH공사와 연계해 6개 서울형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직업훈련을 제공합니다.
선발된 29명의 훈련생은 도배와 장판 시공의 수습 업무와 관련 교육을 성실하게 이수하면 정식으로 일할 기회를 얻게되고 3개월의 수습 기간에는 100만원의 급여를 받습니다.
훈련생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노원구 시립상계직업전문학교에서 교육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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