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여부가 주목됐던 신부의 백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아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사위인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 사장을 보냈지만 직접 식장을 찾지는 않았고 화환만 보냈습니다.
또 신부의 숙부인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롯해 범현대가 오너들과 경제계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