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03.90

  • 137.49
  • 1.98%
코스닥

898.43

  • 21.49
  • 2.34%
1/3

"밭에서 일하다 나타난 멧돼지..올가미로 잡으려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밭에서 일하다 나타난 멧돼지..올가미로 잡으려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멧돼지에 물려 중태에 빠졌던 수렵협회 회원 임모(58)씨가 30일 오전 8시40분께 사망했다.

    임씨는 29일 오후 4시30분께 마산합포구 진전면의 한 마을 밭에서 일을 하던 황모(67)씨가 갑자기 나타난 멧돼지에게 물려 다쳤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함께 출동했다.

    ADVERTISEMENT


    임씨는 멧돼지를 올가미로 잡으려다가 멧돼지에 온몸을 물려 중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권총 실탄 3발을 쏴 멧돼지를 사살했다.

    ADVERTISEMENT


    황씨는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