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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속에 오래 있어 이상하다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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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속에 오래 있어 이상하다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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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3시께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냉천리 한 레저시설 안 대중목욕탕에서 인도네시아인 G(68)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 시설의 안전팀장 윤모(3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윤씨는 "사람이 탕 속에서 오래 들어가 있어 이상하다고 입욕객들이 말해 들어가 보니 G씨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G씨가 지난 27일 한국에 패키지여행을 왔다는 일행의 말과,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검안의의 의견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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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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