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추진위원장과 조합장은 자금과 법적 문제 등 일선 현장의 요구를 공공관리자에게 제시하고 정비 사업별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멘토링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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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분기별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현장 공공관리를 계속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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