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03.90

  • 137.49
  • 1.98%
코스닥

898.43

  • 21.49
  • 2.34%
1/3

환율, 이틀째 하락..1,070원대 후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율, 이틀째 하락..1,070원대 후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하락하면서 1,070원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29일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0원 내린 1,07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환율은 4.80원 내린 1,077.00원으로 출발해 낙폭이 줄었다.

    환율 하락은 앞서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서울 종가 대비 4.00원 하락한 1,079.75원에 마감하면서 예견됐다.

    ADVERTISEMENT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장이 지난 주말 잭슨홀 연설에서 다음달 연방공개시장회의(FOMC)에서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임을 시사한 점이 달러 약세를 불러왔다.

    잭슨홀 연설 후 뉴욕증시가 상승한 채 마감했고 국내 증시의 코스피도 이날 1% 넘게 오르는 등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되살아나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시각 원.엔 환율은 100엔당 1,404.81원을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