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결되면 3년 연속 파업없이 임단협을 완전 타결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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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전체 조합원 4만5천여명을 상대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시작했다.
노조는 낮 12시 투표가 끝나면 전주공장, 아산공장, 남양연구소, 전국의 정비ㆍ판매 부서의 투표함을 모두 울산공장으로 가져와 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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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이날 오후 9~10시께 개표를 시작해 27일 오전 1시를 전후해 결과가 나올 것으로 노조는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