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친구들과 다른 학교 배정받고 힘들어 그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다른 학교 배정받고 힘들어 그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3일 오후 6시35분께 대전시 중구 태평동 모 아파트 1층 화단에 이 아파트에 사는 A(17)양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주민 B(40.여)씨는 "창밖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여자애가 쓰러져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A양의 방 창문은 열려 있었으며 방 안에서는 "학교에 가기 싫다"고 쓰인 쪽지가 발견됐다.

    조사결과 A양은 친구들과 다른 고등학교를 배정받고 난 뒤 스트레스로 거식증세를 호소해왔으며, 지난 3월부터는 등교를 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