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펀드에 874억원이 새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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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유입 금액은 17일 1천447억원에서 18일 470억원으로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했다.
해외주식펀드에선 213억원이 빠져나가 8일째 순유출이 나타났다. 브릭스, 중국, 베트남 등 신흥시장펀드에서 주로 자금이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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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로 668억원이 유입됐지만, 채권형펀드에서 1천525억원이 유출돼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날보다 119억원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