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효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사업은 크게 씽크 U학습지, 학습센터, 홈스쿨, 에듀왕으로 구분된다"며 "웅진씽크빅은 신규사업을 통해 올해 900억원의 추가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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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또 "최근 저출산으로 인한 유아동 인구 감소가 본격화되면서 유·아동을 타겟으로 한 학습지업체들의 회원수가 직접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왔다"며 "하지만 웅진씽크빅은 씽크U학습지를 통한 판매단가(ASP) 증가, 학습센터 런칭으로 회원수 증대를 통해 이를 극복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HMC투자증권은 웅진씽크빅에 대해 `매수`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