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시장 불확실성이 커져 통신주가 방어주로 부각됐다. 1990년 이후 3번의 주요 하락장에서 국내 통신주 수익률은 -39%로 시장 수익률(-52%)을 웃돌았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통신주는 -11%의 수익률로 시장보다 압도적으로 선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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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인하 우려로 통신업 주가가 크게 하락해 주가 수준도 매력적이다. 통신업 주가이익비율(PER)은 7.5배로 역사적 저점에 근접했다. KT[030200]와 SK텔레콤[017670]이 전년 수준의 배당을 한다고 가정하면 현주가에서 배당수익률은 KT가 6.3%(현금배당 2천410원), SK텔레콤이 5.5%(8천400원)에 달해 높은 배당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회사 스카이라이프[053210]와 함께 강력한 미디어그룹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KT를 업종 최고선호주(톱픽)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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