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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대세는 '스마트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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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대세는 `스마트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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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요즘 외식업계에서는 건강식 아이템이 인기입니다.
    눈을 밝게 하고 두뇌회전 속도를 높여준다고 해서 `스마트 푸드`라고도 불리는 다양한 음식들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채주연 기자입니다.

    <기자>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선 `스마트 푸드`가 외식업계를 주름잡고 있습니다.


    스마트 푸드를 주제로 열리는 `국제외식산업박람회`에는 나무 불판에 구워먹는 꼬치부터 홍삼, 블루베리까지 몸에 좋다는 음식은 모두 모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주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막걸리를 비롯해 안동소주 등 지역 특산주로 만든 칵테일은 색다른 맛을 제공합니다.


    고기와 야채가 골고루 들어간 멕시칸 음식 `또띠아`는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챙길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인터뷰> 이재평 / 남향푸드또띠아 상무
    "고기나 야채를 같이 싸 먹는 음식입니다. 보통은 밀 또띠아인데, 저희는 쌀 또띠아 등을 개발해 칼로리를 낮췄습니다."


    눈 건강에 좋다는 블루베리 시음에도 관람객들이 몰립니다.

    <인터뷰> 이진주 / 도투락 사원
    "요즘 많이 찾습니다. 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드셔본 분들은 눈이 밝아진다, 안경 끼고 책을 볼 때 흐릿했는데 글씨가 또렷해진다고 말씀 많이 합니다."


    단순히 먹고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스마트 푸드`.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욕구에 맞춰 외식문화도 점점 다양해지고,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WOW-TV NEWS 채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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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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