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8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청에 마련된 부재자 투표소를 찾았으며 "의사 표시를 투표를 통해 하자는 뜻에서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부재자투표에 임한 이유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몽골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이 잡혀있어 24일 실시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없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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