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진흥이사회는 낙농진흥법에 따라 구성된 원유가 결정기구로 이번 회의에 15명의 이사 중 낙농가 측 이사 7명이 불참을 통보하면서 의사정족수인 10명을 채우지 못해 무산됐습니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일단 우유대란을 막은 만큼 우윳값을 급히 결정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주말 이후 이사회를 다시 소집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낙농농가와 우유업체 간 우윳값을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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