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00억 어치 회사주식 훔쳤건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0억 어치 회사주식 훔쳤건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HTML>
    <HEAD>
    <TITLE></TITLE><!-- saved from url=(0019)http://tagfree.com/ --><!-- saved from url=(0019)http://tagfree.com/ -->
    <META name=GENERATOR content="TAGFREE Active Designer v1.7">
    </HEAD>
    부산 북부경찰서는 5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대기업 A사에 침입해 유가증권 등 100억원대의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지명수배를 받아온 최모(52)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최씨는 2007년 4월16일 공범들과 함께 A사의 재무팀 사무실에 침입, 공구로 금고를 부순 뒤 유가증권 208만주, 현금, 수표 등 104억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지명수배됐다.


    당시 금고전문절도단 10여명 가운데 김모(46), 유모(51)씨 등 3명은 구속됐으나 달아난 최씨를 비롯 나머지 일당은 지명수배를 받아왔다.

    이들은 거액의 주식을 훔쳤지만 A사가 도난 신고한 뒤 재발행하는 바람에 훔친 주식을 단 한주도 사용하지 못했다.


    최씨는 지난 3일 오전 1시께 부산 북구 덕천동의 한 사무실에 들어가 렌터카를 훔쳤다가 차량에 설치된 위치추적장치 때문에 은신처가 탄로나 경찰에 검거됐다.

    </HTML>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