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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인 최초 UC버클리 공로상 수상
- 얼굴도 몸매도, 머리에 연기까지...
영화 킹콩을 들다의 배우 최문경이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시청자를 찾는다.
킹콩을 들다 속 효심 깊은 역도부원 서여순 역은 했던 최문경이 극본, 촬영, 내레이션을 맡은 다큐멘터리 철로가 KBS1 TV 열린채널을 통해 5일 방영된다.
다큐멘터리 철로는 몽환적이고 은유적인 영상과 시를 읊는 듯한 내레이션이 특징이다. 일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현대인의 소통의 부재와 규격화된 생활 패턴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작품이라는 게 소속사측의 설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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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작품은 최문경이 2010년 대학교 수업 과제로 2명의 친구와 함께 제작한 것으로 우수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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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퍼포먼스 연출, 영상 평론의 일인자인 서현석 교수는 "우리 모두에게 친근한 소재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다큐멘터리"라고 철로를 평가했다.
최문경은 "졸업을 앞두고 열심히 제작한 작품이 방영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 지하철이라는 일상적 소재를 철로를 통해 시청자에게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그 공간에 대해 색다른 느낌을 찾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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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문경은 영화 킹콩을 들다,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한 신예로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교환학생으로 간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에서 공연예술을 부전공 수료했다.
또 2008년 캘리포니아 버클리대에서 한국인 최초로 공연예술 공로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엄친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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