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박재완 "내년 세입·세출 모두 두려운 상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재완 "내년 세입·세출 모두 두려운 상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 예산 편성과 관련해 세입과 세출에서 모두 두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국회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실에서 열린 민생당정회의에서 세입은 성장률이 지난해보다 둔화하는 가운데 공기업 매각이 진행되는 등 불확실한 요인이 많고, 내년 정치적 상황으로 세출 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남유럽과 미국 등의 위기로 변동성이 커지고 세계 경제의 하강 요인이 커지고 있다며 대외경제가 안개가 짙게 낀 국면이라 거시경제 측면에서는 어느 때보다 안정이 중요하고 재정건전성 확립이 긴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