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쾌적하고 개방감있는 다양한 지하공간 창출을 위해 계단이나 복층 설치가 가능하도록 지하보행로 설치 기준을 개선합니다.
또 기능상 출입이 용이하고 일반인에게 24시간 개방하는 인접 건축물과 지하도간 연결로를 지하도 출입시설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지하 공공보도 시설규칙` 개정안을 내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10월까지 개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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